본문 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학장인사말

우리 의과대학은 “가르쳤으면 책임져야 한다.”는 설립자 김희수 박사님의 교육철학을 바탕으로
1995년 개교한 이후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2000년도 건양대학교병원 개원을 시작으로 2006년 창의융합캠퍼스(논산)에서 메디컬캠퍼스(대전)로 의과대학이 이전, 확장하며 병원과 함께 발전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또한 2020년 의과대학과 병원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의료원 체제를 도입, 중견 의과대학으로 도약 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우리 대학은 ‘진리탐구, 역사창조, 인류봉사’란 건양대학교 건학 이념을 근간으로
‘인류애를 바탕으로 실력과 좋은 인성을 갖춘 의료인을 양성하여 미래의학과 인류 행복에 기여한다.’라는 의과대학 사명을 기반으로, ‘참된 의학교육, 참된 의과학 발전, 참된 행복증진을 추구하는 대학으로’ 오늘보다 더 나은 참된 의과대학으로 성장하고자 합니다.
또한, 우리대학은 전국에서 유능한 교수님을 초빙하여 150여명의 교수진을 갖추고 있으며, 교수 1인당 담당학생 수가 타교에 비해 적어 담임반 모임 등 친밀한 사제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에 최근 Global Standards기반으로 강화된 2021년 의학교육 평가인증에서 4년 인증(2022.03.~2026.02.)을 획득하며 우리대학 교육의 질적 우수성을 입증하였습니다. 한국의학교육평가원 의학교육 평가인증은 의과대학 교육여건과 질적 수준 평가 기준으로 우리대학은 지속적으로 ‘인증[2010년 최우수(5년), 2015년 최우수(6년)]’을 획득한 바 있습니다.

또한 진료와 의학 연구에 뛰어난 역량을 갖춘 150여 명의 교수진이 학생 교육과 연구에 헌신하고 계시며 교수 1인당 담당 학생 수가 타 대학교에 비해 적어 개인 담임반, 학년지도교수제도 등을 통하여 사제 지간의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학생선발은 수학 능력 평가보다 인성 평가의 비중을 높여 이타적이며 협동심이 높고 희생과 봉사 정신이 강한 학생을 선발하여 실력과 좋은 인성을 갖춘 신뢰받는 의료인으로 육성하여 인류와 국가 사회 발전에 공헌할 수 있는 훌륭한 의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하고 있습니다.

건양대학교 의과대학은 건양대학교병원과 함께 학생들이 졸업 후에도

최적의 환경에서 수련받고 교수 요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한단계 한단계 도약하는 건양대학교 의과대학에 많은 격려와 관심 보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건양대학교 의과대학장 김 영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