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2026년 제 9회 세계작업치료학회(WFOT) 참가 | ||||
|---|---|---|---|---|---|
| 작성자 | 작업치료학과 | 등록일 | 2026-02-27 | 조회 | 168 |
| 첨부 |
WFOT_1.jpeg
WFOT_2.jpeg
WFOT_3.jpeg
WFOT_4.jpeg
WFOT_5.jpeg
|
||||
|
건양대학교 작업치료학과가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열린 2026년 제9회 세계작업치료학회(WFOT Congress)에 참가해 4건의 연구 발표를 진행했다. 이번 학회는 전 세계 작업치료 전문가 및 학생들이 모여 최신 연구와 임상 경험을 공유하는 국제 학술 행사로, 4년에 한 번씩 6개 대륙을 순회하며 개최되고 있다. 작업치료학과 김희 학과장과 박미영 겸임 교수는 ‘배변 습관 프로필 설문지 개정판(THPQ-R2) 한국어판 번역 및 내용 타당도 연구’를 포스터 발표했다. 또, 김희 학과장과 박다운 겸임 교수는 ‘CO-OP 중재가 성인 뇌졸중 환자의 작업 수행과 일상생활에 미치는 영향: 메타분석’ 포스터 발표 하였다. 또한 장호윤 석사 졸업생은 ‘회복기 뇌졸중 환자의 손 기능, 집행 기능, 일상생활 활동 및 작업 수행에 손 재활 로봇 훈련이 미치는 영향’을 포스터 발표했다. 이례적으로 학부생 문승휘 학생도 ‘대학생의 과도한 소셜 미디어 사용 및 중독이 수면의 질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해 발표함으로써 학부생 연구 역량을 국제무대에서 인정받았다. 김희 학과장은 “이번 학회 참가를 통해 글로벌 연구 역량을 강화하는 동시에, 2028년 한국에서 개최 예정인 아시아 태평양 작업치료 학회 등 다양한 국제 학술대회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온종림 기자 / 대학저널 / 2026.02.20 |
|||||